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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23:45
1711 임주운 기사님 칭찬합니다.
 글쓴이 : 정지용
조회 : 905  
성함이 맞는지..

02월 06일 23시 경 경복궁역에서 효자동 방향으로 1711탔습니다.

제가 임주운 기사님 1711버스를 몇번 탔습니다.

오늘도 한결같으셨습니다. 항상 프로처럼 인사해주시더군요.

제가 늦게 뛰어가서 탔는데도 태워주시면서 잘 잡으라고 말씀해주시고,

손님이 벨 누르는 것을 깜박했을 경우를 고려해서 내리는지 물어도 봐주셨습니다.

임주운 기사님 버스를 타면 믿음직스럽고 기분이 좋습니다.

도원교통 18-05-29 15:43
 
먼저 저희 버스를 이용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버스가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직원과 운전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객님의 마음을 임주운 기사님에게 꼭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