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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0 09:46
6514 박윤석기사님 아주 칭찬합니다
 글쓴이 : 이현우
조회 : 684  
제가 **역 가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빤히 한2초3초 쳐다보면서 되게 무시하는 푲표정으로 보시더군요 한번더 물어보니까 되게 불쾌한표정 지어서 그냥 탔읍니다 다행히 재대로 탔지만 만약 잘못탔으면 돌아가서 다시 타야하는 불상사가 생겼겠네요 ㅎㅎ 정말 제 마음을 불타오르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그리고 운전을 왜 이렇게 난폭하게 하시나요 브레이크도 확확 밟으셔서  앞에 할머니 고꾸라질뻔했네요 손잡이가 있어서 다행이죠 ㅎ

도원교통 18-05-29 15:54
 
먼저 저희 버스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충분한 운전자 교육을 통해 저희 버스가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직원과 운전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