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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4 08:46
5614번 버스기사님
 글쓴이 : 정윤
조회 : 829  
황규수 버스기사님
오전 8시 40분쯤 영등포로터리쪽에서
외국인들 단체로 내리다가 두분 못내리셨는데
문 닫고 가시더라구요
한 여자분이 못내리신분들 있다고했는데도
예 하고 가시던데
버스는 멈추고 내리는 거 아닌가요?
한국말도 못하는 외국인들이라 그냥 당황스러워만 하던데..
정차하고 하차하는거 좀 기다렸다가 가주셨음 해요
배차간격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슈고하세요

도원교통 18-05-29 15:58
 
먼저 저희 버스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충분한 운전자 교육을 통해 저희 버스가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직원과 운전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