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작성일 : 18-04-24 09:54
1213번(1825) 버스기사님 꼭 칭찬해주세요!!!!!
 글쓴이 : 강한나
조회 : 715  
오늘 출근길에 1213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탈 때 부터 기사님께서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운행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해주셔서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또 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7시25분 쯤 돈암1동주민센터 정류장쪽에서 지팡이를 짚고 거동 불편해 보이는 노부부께서 손을 드셨는데, 정류장을 약간 벗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기사님께서 버스를 보도에 가까이 붙여서 승차하시기 편하게 태워드렸습니다. 다른 버스를 이용하며 노약자를 일부러 못본척 안태우는 경우도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1825 기사님의 배려가 더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오늘 1213번 버스 1825호 기사님 너무 감동이고 감사했습니다. 이 글을 꼭 전달해주셔서 기사님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안전운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원교통 18-05-29 15:59
 
먼저 저희 버스를 이용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버스가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직원과 운전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객님의 마음을 해당 기사님 확인하여 꼭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