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작성일 : 18-05-18 13:09
1711 버스 기사님 칭찬해 주세요~
 글쓴이 : 오자*
조회 : 1,255  
안녕하세요,

5월 16일 저녁, 7211버스 타고 가는데 어떤 승객분께서 쓰러지셧어요.
기사분이 다행히 보셔서
버스 머추고, 119 부르고, 쓰러지신 분은 무사히 구급차로 가시고, 마무리 잘 됐습니다.
요즘 핸드폰만 보고 다니는데, 기사분이 잘 보고 계서셔 다행이었습니다.
기사분 성함이 이성욱이었습니다. (자격증번호: 212057965)

응급처치 같이 도와주신 승객들도 감사합니다.

도원교통 18-05-29 18:39
 
먼저 저희 버스를 이용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버스가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직원과 운전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해당 이성욱 기사님에게 격려 및 칭찬 전달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