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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2 18:24
1711차량운행하신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글쓴이 : 혜원
조회 : 1,074  
6월 21일 밤 10시20분경 평창동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번호는 1831 (저상)이었구요.
버스를 탔을때 기사분의 첫 인상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늦은시간에 힘이 드셨을텐데도 웃으시면서
승객 한분한분한테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해주시며 , 승객이 자리에 앉거나 자리에 잡아서 서 있을때까지  출발하지않으시고 기다리셨다가 확인하신후에 출발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분은 안전운행을 하시는구나 싶었습니다.
또한 손님이 늦게 내리다가 하차문이 닫혔을때도 다시 한번 열어주시며 "안녕히가세요" 이 인사 한마디 한마디를
해주셨습니다.
요즘 세상사는게 다들 힘들고 그런 시기인데도 본인이 하시는일에 최선을 다하시고 한분한분 승객한테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하시는 모습이 저는 칭찬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