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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2 01:11
버스기사 관련 민원입니다. (답변없을 시 서울시 통해 민원총량제 처리할것임)
 글쓴이 : 승객
조회 : 812  
안녕하십니까 먼저 시민의발이 되주는 도원교통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이용한 도원교통소속 버스에서 불쾌한 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민원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7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경
해당버스 : 6514번 신림역 승차, 대학동 고시촌 입구 하차
해당기사 : 김성묵 기사

민원내용 : 발단은 이렇습니다. 제가 테이크아웃잔에담긴 커피를 들고 버스에 승차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저의 잘못으로 버스기사님이 주의를 주셨을때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주의를 주시는 과정에서 저를향해 '어이 아가씨'로 시작하는 잘못된 명명도 모자라 주의를 안내하는 말투가아닌 삿대질과함께 반말로 화를 냈습니다. 이는 제가 전혀 과장하는것이 아닌 CC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저는 묻습니다. 도원교통은 버스기사에게 기본적인 서비스교육을 실시하지않고 채용하나요?
어떻게 승객에게 반말과 짜증과함께 '어이아가씨'란 말을 할수있죠?
승객, 고객, 손님 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기본적인 자세도 못갖춘 버스기사의 태도가 전혀 납득되지 않습니다.
그자리에서 저를 '어이 아가씨'가 아닌 '승객님'이라고만 명명했어도 제가 이런민원글을 남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도원교통에 무궁한 발전을 위해 이런 버스기사의 태도부분은 반드시 개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와 도원교통에 절대로 과한 친절을 바라는것이 아닙니다. 승객을 명명하는 기본만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제 민원에대한 피드백과 개선방향을 담은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문자혹은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이전민원 답변과 같은 복사 붙여넣기식 답변은 사양합니다.
답변이없을경우 서울시를 통한 민원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버스기사 불친절과 관련하여 보조금 삭감이 수반되는 민원총량제 제도가 있더군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