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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6 01:32
6514 야간 난폭운전
 글쓴이 : 고객
조회 : 778  
8월 6일 월요일 새벽 1시 5분경 서부트럭터미널 쪽에서 난폭운전으로 사고나서 입원할날했네요..
 그리고 뻔뻔하게 근무중 야간이라고 버스 도로한복판에 세워두고 근무지 이탈하면서 심한 욕설까지
하셔서 너무나도 불쾌하고 버스에대한 신뢰감이 떨어집니다. 이런분들때문에 버스기사님들 전체가
이미지 훼손이 되는거같아 너무 우려스럽습니다. 야간이라고해서 난폭운전해도되는지.. 그리고
본인이 실수 한일인데 오히려 심한 욕설하고 이건아닌것같습니다. 신문고에 신고하려다가 여기에 민원넣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급한거 알겠는데 야간 운전 안전하게 해주시고 욕설은 자제부탁드립니다.
목소리만 크다고 욕한다고 이기는세상 아닙니다.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겁니다.
생각하면 정말 불쾌합니다. 꼭 교육부탁드립니다.

사진은 길거리 무정차하고 욕설하고 들어가는장면입니다.
8월6일 01시05분경 6514 운전기사 차량번호 2505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