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작성일 : 18-08-15 21:34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글쓴이 : 칭찬기사!
조회 : 696  
기사님 이름은 기억 못하지만,
8월 14일 저녁 11시 45분? 막차 였을겁니다..
도원교통 서울 70사 9031 6657버스 기사님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민머리셨습니다
그것말곤 기억을 제가 못해서...

제가 버스카드 기능이 안되는 카드로 잘못 가지고나왔는데 인지하지 못하고 그대로 버스를 탑승했고
버스는 이미 출발을 했었습니다.

아무리 태그를 해도 카드를 인식을 못하고 현금을 내자니 오만원밖에 없어서
죄송하지만 버스카드가 안되서 그런데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기사님께서 흔쾌히 그냥 버스에 탑승하시구 다음에 내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사님의 말씀대로 오늘 버스를 타고 내릴때 다른카드로 한번 더 찍고 내렸습니다 !!!

정말 감사합니다 버스를 못탔으면 걸어가거나 택시를 이용했어야 했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