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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9 10:01
친절한 기사님
 글쓴이 : 박가영
조회 : 712  
전 매일 아침 1711번 버스를 타고 아이와 함께 등원길에 오릅니다.
아침에 만나는 1711번 기사님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되지요.
특히 '임시종' 기사님을 칭찬 드리고 싶어요. 밝은 미소로 승객을 맞아주시고 안전하게 운전하시는 배려가 느껴집니다.
버스 내리면서 얼핏 확인한 성함이라 혹 잘못 봤을 수도 있지만.. 그 기사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