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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2 14:26
171번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박수진
조회 : 369  
5월 20일 월요일 저녁6시경에 이대역 정류장에서 만차 버스탔던 임산부입니다.
만삭이기고 하고 만차여서 걱정되었지만 10분 정도 탈 예정이라 버스탔는데,
저 타자마자 기사님이 임산부석 양보해주세요 라고 먼저 말씀해주셔서
덕분에 편히 자리에 앉아서 목적지까지 잘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임산부라해도 대중교통 임산부석 잘 이용못해서 주로 택시타고 다녔었는데,
오랜만에 버스 이용으로 긴장했었는데 기사님 말 한마디 덕분에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