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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3 14:41
오후가 행복한 시간
 글쓴이 : 오세령
조회 : 68  
통인시장 정류장에서 1711(도원교통, 3081?) 승차를 하는데,
기사님의 친절한 인사에 흐뭇함이 느껴졌다.
(나는 평소에도 버스승차시 기사님께 "수고하십니다" 인사한다)
오후 13시50분쯤 이었나?  잠시후 시청앞 정류장에서 내리는데,
"안녕히 가세요"하고 등뒤에서 부드럽고 편한 음성이 들린다.
내려서보니 14시쯤이었다.
행복한 오후시간이 될듯한 기분좋은 음성이었다.
감사한 마음을 답례해봅니다.
더운날씨에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