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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3 14:44
N62 야간버스 김용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글쓴이 : 이윤성
조회 : 448  

12/2 3:00AM / N62

야간버스의 경우 한번놓치면 20~30분 이상 추위에 덜덜떨며 기다려야하는데, 그런것들을 고려하여,
멀리서 뛰어오는 손님을 기다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 매번 인사하는 모습에 지친밤이였지만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모든 기사님이 김용훈 기사님의 그당시의 친절과 운전이라면, 버스 만족하며 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