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작성일 : 20-08-27 14:59
1213번 1825호 버스 운전기사님 칭찬드립니다.
 글쓴이 : 김철
조회 : 83  
오늘 27일 오후2시 30분경  길음역에서 정릉으로 가는 길에
1213번 버스를 탑승했습니다.
탑승할 때도 친절한 기사님 인사와 함께
내릴때도 밝은 인사를 받고 보니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입니다.
장거리 노선 운전에 쉽지 않으실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런 기사님들이  많아진다면 각박한  세상에
서울의 새로운 버스문화가 형성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행복하세요.
도원교통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