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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27 15:47
171 버스 기사분
 글쓴이 : 171 탑승자
조회 : 135  
지갑을 잃어버려서 엄마 카드로 청소년 해달라고 하는데 안된다고 뭐라고 엄청 하시고 진짜 너무 당황했어요. 그냥 안된다고 하면 되지 막 뭐라고 하시니까 승객들도 쳐다보고.. 그리고 브레이크도 막 잡으시고 하니까
불친절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