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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03 23:03
6620 버스 기사님
 글쓴이 : 김땡땡
조회 : 598  
74 사?자? 4425 버스 기사님 뭐죠?
눈이 와서 미끄러운 건 알지만, 버스 올라타자마자 화를 내시면서 손잡이 잡으라고 소리를 지르네요.
모든 승객한테요, 정류장에 설 때마다요.
뒷자석에 앉으려면 걸어가야 하는 건데요 안 그런가요?
그래요, 좀 조용한 목소리로 미끄러우니 손잡이 좀 잡아달라고 말씀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근데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시니 버스 타는 내내 기분이 정말 안 좋았어요.
조용하게 차분하게 말씀하실 순 없는 건가요?
승객들이 봤을 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저희한테 화풀이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6620 버스를 자주 이용하면서 서비스가 좋지 못하신 기사님들 정말 많았지만, 오늘 만난 기사님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계속 버스도 안 오고 만원이라서 못타다가 승객이 거의 없는 6620이 와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탔는데 한순간에 너무 불쾌해졌어요.
또 기분이 나쁘게 만든 기사님의 행동은 외국인에 대한 행동이었습니다.
승객 중 외국인이 계셨는데요, 외국인은 한국어를 잘 모르는 듯 보였습니다.
기사님의 말을 똑같이 적어보면 "넘어지니까 일어나지마세요!!!!! 정류장 도착할 때까지 일어나지 말라고요!!!!!!"
라고 소리를 또 지르셨습니다.
한국 관광객일지도 모르는 외국인한테요.
이 정도면 국가 망신 아닙니까?
정말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사님이 소리 지르지 좀 말고 정말 승객들을 위한 말이었다면 기분이 나쁘지 않게 좋게 말할 수 있도록 얘기를 하든 교육을 해주시든 어떠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 나서 집에 오자마자 적습니다.
올바른 조치 해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