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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50-1번, 12-1번 버스의 문의는 경기도 도원교통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21-07-08 22:55
171번 7001호 기사님(7.8 21:35경)
 글쓴이 : 30중반 남
조회 : 178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

다름이 아니라 오늘 해당 차량에서 해당 시간대에 사직단 정류소에서 하차하려다 불편을 겪은 승객입니다.

그로 인해 아까전에 도원교통에 먼저 전화를 해 문의를 드린 상태이지만, 이곳에 다시한번 내용을 올려 일을 제대로 해결해보고 싶습니다.

불편 사항 : 해당 차량 기사님이 하차하려는 나에게 차별로 의심되는 태도를 보였다.
-내가 하차벨을 누르고 뒷문에서 내리려고 하는것이 뻔히 보였을텐데도 뒷문 개방을 안하고 내가 내리겠다 노크를 하니까 그제서야 겨우 열어준다.
-당시 내린 승객이 나 혼자였다.
-다른 승객들에게는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고 꼬박꼬박 잘 뒷문 개폐를 해주었다.

일단 해당 기사분. 고의적 차별로 그러신건지 실수로 그러신건지 궁금합니다.
고의적으로 그러셨다면 혹시 그때 무슨 기분이 좋지 못한 일이 있으셔서 그런 태도를 보이신건 아닌가요?

혹시 그 기사분과 직접적으로 연락 가능한가요? 내일 오전 10~11시대나 토요일에 정중히 의논하고 합의를 하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버스기사라고 하면, 저는 여린 마음 때문에 무슨일이 있어도 승객들 유형(성별, 나이대, 외모 등)에 상관없이 차별적 응대 행위는 머리속에도 생각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앞으로 언제 또 171번 버스를 이용하다가 그 기사님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일 계기로 두번 다시 일이 부디 헛되이 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빠른 시일내 이 일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내고 깔끔히 무탈히 해결하고 싶네요.

저 010 3796 3675 입니다. 이곳으로 전화나 문자를 넣어주시면 되겠으며, 혹시나 그 기사분과 직접 연락이 어렵다고 하면 담당자분을 통해서 문제 처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일이 어떻게 된건지 당시 CCTV 확인도 잘 부탁드립니다. 확인 시 제 얼굴도 보실수 있을것이며 게다가 제가 출퇴근시 171번을 자주 이용해서 경우에 따라 운이 좋아 타이밍이 맞으면 그 기사분께서 제 얼굴을 다시한번 보게 되실수도 있을겁니다. 그때는 기분 좋은 승하차가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겠군요.ㅎㅎ

안그래도 365일 내내 모든 기사분들 항상 수고가 많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