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로그인
 




☞ 민원 접수시 유의사항

* 민원 신고시 발생 장소와 시간을 정확히 기입하여 주십시오
* 민원 내용 중 추가 질의 사항이 발생할수 있으므로 필히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남겨주십시오.
* 연락처가 부정확하거나 확인이 안되는 민원내용은 관리자의 임의대로 삭재합니다.
* 기입하신 연락처는 관리자에게만 공개 됩니다.

50번 50-1번, 12-1번 버스의 문의는 경기도 도원교통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7-08-01 12:22
171버스운행하는 박*희기사
 글쓴이 : 김성민
조회 : 1,109  
방금 금화초등학교에서 신촌행가는 버스탑승하다가 내린 이용객입니다. 매일 버스이용을 하면서 이렇게 불편민원 접수는 처음으로 해보내요. 기사님이 버스를 운전하시고 특히 차량이 많은 방금같은때에는 정차가 지속되고 운행시간에 지체가 생겨 운전을 거칠게 할 수도 있다는거 이해합니다.버스가 빨리 가길바라면 감수해야할 일이죠. 그런데 박*희 기사님께서는 버스에  손님이 없는것처럼 행동하시더군요. 더구나 전혀 그럴필요가 없는상황인데도요. 신호걸린 횡당보도에 옆차로는 이미 다 정차해 있는데도 엑셀을 밟으시다가 바로 직전에서야 스톱하시고, 한번은 횡단보도 안쪽으로 지나가는 보행자를 늦게 보고 급정거하는 바람에 승객들이 다들 소리질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평범하게 주행중인 와중에 이유없이 계속 브레이크를 밟았다 떼었다 하면서 승객들을 위태롭게 하시더라구요 그행위는 장담코 운행과는 상관없는 거였습니다. 할머니 한분이  밀려서 앉아있는 승객과 부딪히시고, 아현역에서 내리시려는 할머니께서 넘어지실까 일어서시지도 못하고 한숨쉬시길래 답답함에 올립니다.

도원교통 17-08-01 13:50
 
먼저 저희 버스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에 저희 운전자의 잘못이 있다면 충분한 교육을 통해
저희 버스가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직원과 운전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