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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50-1번, 12-1번 버스의 문의는 경기도 도원교통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09-04-06 10:44
당황스럽습니다.
 글쓴이 : 대학생
조회 : 4,210  

저는 독립문 영천시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대 지하철역에서 내렸습니다.
시간은 4월 6일 오전 9시 에서 9시 30분 즈음 이었습니다.
버스에 오를때부터 기사님의 신경질적인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20-30미터 떨어진 곳에서 버스가 섰는데 그때 타지않고 정류장 바로 앞에서 탔다는 이유같았습니다. 다른 승객이든 저에게든 신경질적인 목소리는 아침부터 버스를 타는 시민들에게 좋지 못한 것 같군요..
제가 이대 지하철역에서 하차할때 앞사람이 가로막는 바람에 내리지 못하고 문이 닫혀
문을 열어주십사 말씀을 드리니 왜 빨리 빨리 못내리냐며 모라고 하시더군요
마치 제가 꾸물거리다 못 내린것처럼 말입니다.
앞서 내리는 사람들이 미치 내리기 전에 문을 닫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삐~ 하는 소리가 계속들렸지만 사람들이 내리니 문이 닫히지 않는 상황이었죠
아침부터 버스타고 기분 나빠보기는 처음이군요
그 버스 번호는 1838 이었습니다.
기사님들 힘드신것도 알지만 일단은 고객들에게 더 밝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네요